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”기술엔 양심이 없다…” MS의 일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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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-01-14 17:25 조회66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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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일(현지시간) 진행된 마이크로소프트(MS)의 CES 2021 기조연설엔 눈을 사로잡는 제품도, 실적 발표도, 미래 전략 발표도 없었다.
대신 연사로 등장한 브래드 스미스(Brad Smith) MS 사장은 약 30분간 한결 같은 어조로 기술의 방향은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,
어디로 흘러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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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“기술엔 양심이 없다”고 말했다. 대신 “사람이 있으며, 사람에겐 양심이 있다”고 힘주어 말했다.
매년 기술이 발전하고 갖은 혁신이 탄생하고 있지만 기술이 옳은 방향으로 쓰이는 일은 사용하는 이의 양심과 관심에 달렸다는 의미다.